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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서 목사 가족 6명 집단 확진…사랑제일교회·광복절 집회 관련 감염
글쓴이 : 파로호 날짜 : 2020-10-18 (일) 22:26 조회 : 0
경기 시흥시의 한 교회에서 목사 가족 6명과 교인 1명 등 7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사랑제일교회와 광복절 광화문 집회를 방문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이 교회 교인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시흥시는 23일 “지난 21일 대야동 소재 한사랑교회 목사 A(50대·시흥 50번 확진자)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오늘까지 가족 5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 교회 교인인 B(대야동 거주·부천 201번 확진자)씨도 지난 20일 부천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A씨 가족이 지난 9일과 16일 교회에서 B씨와 접촉하면서 전파 감염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B씨는 최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것은 물론 지난 15일 광화문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도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n.news.naver.com/article/081/0003117814


한사랑 교회 교인 B씨가 사랑제일교회도 다니고 광화문 집회도 갔다 온 이후

다른 교회 가서 밥도 먹고 그 교회 목사와 가족들과 접촉 후 접촉한 가족들 전부 확진

지금 보니까 광화문 집회 참여했거나 사랑제일교회 다녀온 확진자들이 평소에도 교회 많이 다니는 부류가 많더라고

그래서 집회 이후 다른 교회 예배나 소모임을 또 가서 2차 , 3차로 옮기는 n차 감염이 많은거 같아

그래서 더 빨리 퍼지고 동선추적도 어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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