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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중 제자를 만난 영화배우
글쓴이 : 김명종 날짜 : 2017-05-29 (월) 12:23 조회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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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영화제에서 Golden Icon Award를 받은 휴잭맨과 리포터의 대화입니다
영상에 자막이 없으니 주요 부분만 발번역 달아봅니다

리포터 : 오늘 상을 받게 된 소감이 어떻습니까?
휴 : 아주 좋아요 미안하지만 옛날 얘기 좀 해보죠
내가 전에 고등학교 체육시간에 당신을 가르쳤었는데 신체 단련은 잘하고 있습니까? 나한텐 매우 중요한 문제에요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제가 이 사람을 가르쳤었어요
제 교육은 어땠나요 인생에 충분한 도움이 되었나요?
리포터 : 그럼요 저 달리기 합니다
분노에 차 있는 울버린을 연기하셨는데, 실제로 당신을 화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휴 : 날 화나게 하는게 뭔지 알아요? 말을 잘 안듣는 학생이죠
준비물을 안가져오고 수영장에 점프하라고 할 때 안하는 학생이요
당신이 점점 더 기억나네요

휴잭맨은 고등학교를 마치고 1년간 영국에서 체육 보조교사로 일한 적이 있습니다
이 인터뷰가 있기 25년전 일인데 도대체 어떻게 기억하는 건지..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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